화이트데이 실패 없는 로맨틱 스팟 & 아이템 10선

 



화이트데이 서울 데이트 코스 & 선물 추천 TOP 10! 성수, 연남 등 뻔하지 않은 핫플과 센스 있는 선물 확인하기

1. 성수동 텅 성수 스페이스 여기 진짜 힙해요. 단순히 카페라고 하기엔 인테리어가 너무 독특해서 입구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 절로 나오거든요. 혓바닥 모양 쿠키 보셨나요? 화이트데이에 뻔한 사탕 말고 이런 위트 있는 디저트 선물하면 센스 점수 떡상입니다. 크~ 감성 제대로예요.

2. 연남동 딩가케이크 외관부터 무슨 미국 하이틴 영화에 나오는 집 같아요. 핑크핑크한 게 딱 화이트데이 재질이죠? 여기서 파는 레드벨벳 케이크는 비주얼도 예쁜데 맛은 더 예뻐요. 사진 찍어주면 여친 인생샷 건지는 건 시간문제!

3. 한남동 논픽션 쇼룸 사탕은 먹으면 없어지잖아요? 향기는 오래 남죠. 논픽션 쇼룸 가서 서로한테 어울리는 향수나 핸드크림 골라주는 거, 이거 진짜 로맨틱하거든요. 매장 인테리어도 너무 깔끔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4. 잠실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 뜬금없이 웬 수족관이냐고요? 에이, 화이트데이에 사람 바글바글한 길거리보다 푸른 물속 보면서 걷는 게 얼마나 힐링인데요. 조명 덕분에 얼굴도 예뻐 보이고, 은근히 분위기 잡기 좋다니까요?

5. 가로수길 탬버린즈 여기 가면 일단 전시회 온 기분이에요. 향은 말할 것도 없고 패키징이 예술이라 선물용으로 딱이죠. 고체 향수 하나 슥 내밀면 "얘 좀 준비했네?" 소리 듣기 딱 좋습니다.

6. 익선동 온화 폭신폭신한 수플레 팬케이크 좋아하세요? 입에 넣자마자 사라지는 그 느낌... 와, 이건 진짜 반칙이에요. 익선동 특유의 한옥 분위기랑 달달한 디저트 조합은 필승 조합인 거 아시죠?

7. 도산공원 하우스 도산 누데이크 케이크 보셨어요? 그 까만 크로와상 붙어있는 거! 화이트데이에 남들 다 주는 화이트 초콜릿 말고 이런 블랙 감성 디저트 주면 반전 매력 제대로죠. 신기해서 한참 쳐다보게 될걸요?

8. 남산타워 엔그릴 솔직히 여긴 좀 큰맘 먹고 가야죠. 근데 회전 레스토랑에서 서울 야경 보면서 밥 먹으면 없던 사랑도 샘솟아요. 오늘 우리 며칠이지? 같은 오글거리는 멘트도 여기선 용서가 됩니다. ㅋㅋ

9. 서촌 스코프 영국식 베이커리 맛집인데, 여기 브라우니가 진짜 꾸덕함의 끝판왕이에요. 화려한 포장은 아니더라도 "오다 주웠다" 느낌으로 툭 건네기 좋은 찐 맛집 감성 아시죠?

10. 망원동 어글리 베이커리 맘모스 빵으로 유명한데, 크림 가득 든 빵 한 봉지 사서 망원 한강공원 가서 돗자리 펴보세요. 거창한 레스토랑보다 이런 소소한 데이트가 가끔은 더 기억에 남는 법이거든요.


 요약글

화이트데이를 맞아 성수, 연남, 한남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와 감성 넘치는 선물 아이템 10곳을 정리했습니다. 뻔한 사탕 대신 센스 있는 디저트와 향기로운 선물, 그리고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면책 문구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경험과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각 장소의 영업시간이나 예약 여부는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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